2018
난개발 그늘, 해안의 역습
by 박진국, 김한수, 이승훈, 민소영, 김준용
3.0/5 ( 2명 참여 )
'해양 도시' 부산은 밀물과 태풍이 겹쳐 100년 빈도의 해일고(평소보다 높아지는 해수면 높이)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. 전문가들도 100년 빈도 해일고를 일으킬 태풍이 지금 당장 오더라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고 입을 모은다. 이 해일고가 부산을 삼킬 경우 고리원전 일대, 센텀시티, 에코델타시티, 서부산 일대 산단이 침수돼 산업·상업·주거 기능이 마비된다. 매립과 난개발로 만들어진 해양도시는 '해안의 역습'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.
#한국신문상 #이달의기자상 #부산일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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