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
루게릭, 눈으로 쓰다
by 이규연, 임미진, 민동기, 박수련
5.0/5 ( 1명 참여 )
국내 최연소(당시 31세) 프로농구 코치. 그가 갖고 있는 타이틀이다. 지구에서 최초로 루게릭병에서 벗어난 인간. 그가 도전하는 또 하나의 타이틀이다. 하지만 그는 이미 다른 기록 하나를 만들었다. 움직이지도, 말하지도, 인공호흡기 없이는 숨쉬지도 못하면서 세상과 소통한 최초의 인간. 우리는 그의 e-메일을 통해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 있는 인간의 내면을 처음으로 탐사(探査)할 수 있었다.
#한국기자상 #내러티브 #중앙일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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📌이 기사는 밤이 무서운 알파카 님이 스크랩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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